S.S.콜럼비아 다이닝룸
호화객선의 메인 다이닝에 어서오세요
시대는 20세기 초. 세계 최신 최고급의 호화객선, S.S.콜럼비아호의 첫출항을 축하하는 파티가 곧 시작됩니다. 자, 배 갑판 B(3층)에 있는 일등 객실 전용 메인 다이닝으로 어서 오세요! 아르 누보의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씨푸드와 고기 그릴요리를 음미해 보세요.
좌석 우선안내권
어린이 메뉴
알콜제공
※만 20세 미만인 분의 음주 및 음주운전은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제공 : 기린맥주/기린비버릿지

테디 루즈벨트 라운지
대통령 이름이 붙여진 라운지에서 잔을 기울이며…
S.S.콜럼비아호의 2층, 배 갑판 C에 있는 이 라운지는 미국의 위대한 모험가이자 지도자인 세오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을 기리며 그의 통칭이었던 「테디」라는 이름을 붙였답니다.
샌드위치나 애피타이저(전채)와 함께 칵테일과 각국의 맥주, 위스키 등 술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정통 아메리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라운지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세요.
알콜제공
※만 20세 미만인 분의 음주 및 음주운전은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제공 : 기린맥주/기린비버릿지

레스토랑 사쿠라
일본 이민자가 모이는 뉴욕의 일식당
일본에서 이민 온 오너가 피쉬마켓을 개장하여 만든 레스토랑. 창밖에는 뉴욕의 항구가 펼쳐지고, 레스토랑 안에는 신선한 씨푸드를 판매하는 간판들이….
자신있는 요리는 물론 치라시즈시와 일본된장의 크램차우더 등 일식을 베이스로 한 요리랍니다. 엄선된 일본술이나 캘리포니아 와인과 함께 즐겨보세요.
제공 : Kikkoman Corporation

세일링데이 뷔페
선박회사의 화물터미널에서 즐기는 호화로운 뷔페
오늘은 호화여객선 S.S.콜럼비아호가 출항하는 날(세일링데이). 여객선의 소유주인 U.S.스팀쉽 컴퍼니에서는, 대통령과 저명인사들을 초대하기로 했대요. 화물 터미널과 기계작업실, 사무실을 축하파티장 다이닝으로 만들었답니다.
파티장에는 세계 각국의 요리가 가득합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제공 : 야마자키제빵주식회사

뉴욕델리
뉴요커들에게도 인기있는 델리카트슨
아메리칸 워터프런트의 극장가에 있는 이 레스토랑은 뮤지컬을 보기 위해 방문한 사람들을 비롯해 뮤지션과 작곡가, 배우 등도 들르는 델리카트슨(서양 식품점). 다양하고 풍부한 종류의 샌드위치와 샐러드, 디저트는 맛있다고 소문났어요. 너무 인기가 많아서 옆에 있는 사진관과 테일러숍 등의 가게주인들이 자신들의 가게를 다이닝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오늘은 어떤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드셔 볼래요?
알콜제공
※만 20세 미만인 분의 음주 및 음주운전은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제공 : Nichirei Foods, Inc.

케이프코드 쿡오프
오늘은 마을 요리대회! 넘버원은 누가 차지하게 될까?
오늘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 누가 최고의 요리사인가를 정하는 요리대회 「쿡오프」날. 대회장소는 하얀 시계탑이 눈에 띄는 타운홀(마을 사무소)이랍니다. 1등에게 주어지는 블루리본을 획득한 메뉴와 햄버거, 프라이드 포테이토를 듬뿍 맛보세요.
다이닝에서는 레귤러쇼 「마이프랜드 더피」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쇼스케줄은 도우미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 ■「마이프랜드 더피」를 감상하시기 위해서는
식사와 음료를 주문하신 후, 다이닝 입구에서 전원이 모이셔서 기다려 주십시오.
도우미가 순서대로 자리에 안내해 드립니다.
또한, 테이블은 지정하실 수 없사오니 양해바랍니다.
※많은 분들께서 감상하실 수 있도록 이용시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도우미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좌석이동은 삼가 주십시오.
※정원이 차는 대로 안내를 마감합니다. 또한 운영상황에 따라 이용권을 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카운터 서비스
- 약 910석
- 식사와 음료를 주문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쇼스케줄은 도우미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제공 : Coca-Cola(Japan)Company, Ltd.

리버티랜딩 다이너
배가 고파졌다면 기계 수리점으로 오세요!?
뉴욕의 방파제에 있는 기계 수리점의 부인은 요리를 정말 잘한답니다. 남편과 손님을 위해 만들었던 요리가, 어느새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고향의 맛을 전하는 푸드스탠드를 차리게 되었답니다. 이곳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맛을 여러분도 꼭 한번 맛보세요.

바나클 빌즈
뱃사람들의 편안한 휴식처에서 잠시 쉬어가요
바나클 빌즈! 그 옛날, 자부심 강하고 용감한 선원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사람들은 이렇게 불렀답니다. 뉴욕의 항구 부두에 있는 이 푸드 왜건은 그런 선원들이 휴식을 취했던 곳이에요. 왜건 뒤쪽으로 이어지는 부두 '피아 33'에서 멋진 경치를 바라보며 소프트 드링크나 맥주, 스낵을 즐기세요.

파파다키스 프레쉬후르츠
파파다키스 일가가 만든 정말 맛있는 후르츠
왜건에는 제철과일이 가득! 이것은 그리스에서 이민온 파파다키스 일가가 뉴욕 근교에 있는 작은 농원에서 재배한 것이랍니다. 가게 앞에 진열된 신선한 과일! 어떤 것을 먹어볼까 고민될 정도예요. 항구의 산책길에 먹는 신선한 과일은 갈증을 해소해 줄 거예요.
- 왜건
- 계절, 시간대에 따라 영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이타이드 트리트
산책길에 즐기는 맛있는 디저트
먼 옛날, 높은 파도(하이타이드)에 휩쓸려서 생겼다는 웅덩이가 이 근처에 있어서 '하이타이드 트리트'라고 이름을 붙였대요. 케이프코드를 산책하다가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이 왜건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 왜건
- 계절, 시간대에 따라 영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딜런시 케이터링
뉴요커들이 정말 좋아하는 핫도그
「디즈니씨 일렉트릭 레일웨이」의 아메리칸 워터프런트 스테이션 앞에 있는 노란색 차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어요. 그들이 줄서서 기다리는 것은 볼륨만점의 핫도그랍니다! 여러분도 뉴요커처럼 번화가를 산책하며 터프하게 드셔보세요!
- 왜건
- 계절, 시간대에 따라 영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