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탄 베이스캠프 그릴
고고학자들의 야영장에서 바베큐를!
고대 유적을 발굴하고 있는 고고학 본부인 유카탄 베이스캠프에서는 훈제요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조사뿐만 아니라 식사를 위해 찾는 사람들도 많아서 장난기 있는 고고학자들은 간판에 「그릴」이란 글자를 추가했대요.
여러분도 스모크 오븐에서 구워낸 치킨과 포크 요리 등으로 배를 두둑히 채우고 조사에 참가해 보세요!
어린이 메뉴
알콜제공
※만 20세 미만인 분의 음주 및 음주운전은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제공 : 프리마햄주식회사

로스트리버 쿡하우스
배고픈 탐험가들이 찾아오는 로스트리버의 도구 헛간?
원래 이곳은 발굴팀의 도구를 수납하기 위해 만들어진 오두막이었어요. 그런데 도구는 24시간 쓰기 때문에 보관할 일이 없어 헛간은 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장사에 능숙한 요리사들이 식당으로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맛있고 와일드한 요리는 발굴 작업이나 연구로 바쁜 탐험가들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고 있답니다.

미구엘즈 엘도라도 캔티나
쾌활한 친구들이 모이는 멕시코요리 전문점
전설의 황금도시(엘도라도)를 찾으러 온 사람들이 모이는 레스토랑. 토르티야와 타코스 등 금방 만든 멕시코요리를 자랑합니다.
오너인 마이클(스페인어로 미구엘)도 일찍이 일확천금을 꿈꾸며 이 곳에 온 사람이었답니다. 그는 보물산을 찾아내지는 못했지만, 동료들에게 편안한 장소를 제공하는 것으로 성공을 거머쥐었답니다.
알콜제공
※만 20세 미만인 분의 음주 및 음주운전은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익스페디션 이트
낡은 트럭에서 파는 먹거리는 정글의 명물
돌연 이 땅을 떠나 버린 고고학 조사팀. 그들이 버리고 간 트럭을 현지 사람들이 주워 정글의 물자를 운송하는데 이용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상인이 화물칸을 새로 고쳐 현재의 가게를 열었답니다.
낡은 트럭에서 만들어지는 스낵은 탐험가들에게 대인기! 여러분도 명물인 유카탄 소시지 도그를 꼭 드셔 보세요!

트로픽 알즈
수다쟁이 새가 머물렀던 나무 아래에서 잠시 휴식을
일찍이 이곳에는 '트로픽 알'이라고 불리는 수다쟁이 투칸(큰부리새)이 살고 있었답니다. 투칸 알은 사람들이 모르는 어디론가로 날아가 버렸지만, 알이 자주 머물렀던 나무 아래에 푸드 왜건이 생기자 그를 그리워하던 사람들이 언젠가부터 이 가게를 「트로픽 알즈」라 부르게 되었어요.
현지 사람들도 정말 좋아하는 정글의 스낵을 먹고 파워업!!
- 왜건
- 실외 약 40석
- 계절, 시간대에 따라 영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