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1912년 뉴욕. 무대는 1899년에 일어난 오너의 수수께끼 실종사건 이후 공포의 호텔로 불리게 된 「타워 오브 테러」.
오늘은 뉴욕시 보존협회가 주최하는 체험 투어에 참가하시게 됩니다. 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최고층으로….

여러분들에게 오싹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대요! 암흑 속을 하이스피드로 급상승, 급하강하는 프리폴타입의 어트랙션입니다. 호텔 안에 숨겨져 있는 미스테리도 놓치지 마세요.

디즈니 패스트패스®

만 3세 미만의 어린이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신장 102cm 미만인 분도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세한 것은 캐스트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