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리네시아의 신들이 모여 산다는 티키룸. 이곳에서는 하와이에서 온 4마리의 새들이 여러분을 위한 노래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새들이 노래하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신들의 질투일까요? 아니면?

하와이의 새들과 꽃들의 뮤지컬이 펼쳐지는 티키룸. 여기 저기에 '스티치를 찾습니다'라는 포스터와 파란색 페인트 발자국 흔적만이…. 스티치는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 소요시간: 약 9분
- 극장정원: 344명
- 플래시 및 액정화면을 이용한 촬영은 삼가 주십시오.
제공: Mizuho SecuritiesCo.,Ltd.
